큐밋 인사이트 - QA 아웃소싱

QA 아웃소싱을 바로 결정하는 팀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이렇게 생각하며 결정을 미루게 되실 거예요.
하지만 실제로 아웃소싱 도입으로 운영 결과가 좋았던 회사들의 공통점을 보면
하지만 운영 거치면서 프로세스가 바뀌었고, 그 결과 QA는 실제로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운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래는 아웃소싱사 큐밋의 모 회사에서 실제 운영해 온 테스트 아웃소싱 도입·운영 사례입니다. 각 기업의 사례를 통해, 우리 상황에 맞는 아웃소싱 도입 힌트를 찾아보세요.
🏢모빌리티 도메인 | V사
V사는 신규 사업의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었지만, 이제 막 내부에 QA 담당자 1명이 생기는 상황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내부 QA 조직을 키우기 보다는 아웃소싱을 중심으로 QA 구조를 만들고 싶다는 니즈가 명확했습니다. 내부 담당자는 외주와 협업 하며, 현업과 동시에 QA 기준과 방향을 잡는 역할에 집중했습니다.
[운영 흐름]
1년 차
2년 차(현재)
➡️ 테스트 운영 초기 단계에서 시작해, QA 성숙도 레벨 2 수준까지 안정적으로 도달했습니다.
👉 [체크리스트] QA 상태진단, 우리 회사는 어느 단계일까?
🏢개발 플랫폼 도메인 | Y사
Y사는 이미 잘 알려진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 중이었지만, 전담 QA 조직이 없고 유관부서 관리자만 1명이 테스트를 겸임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신규 플랫폼 서비스가 추가 되면서 부터였습니다. QA를 각 부서에서 담당하기가 부담되면서, 조직 단위의 QA 운영이 필요해진 시점에 테스트 아웃소싱 도입하였습니다.
[운영 흐름]
➡️해당 사례는 처음부터 자동화를 목표로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기능 테스트를 통해 품질 기준과 운영 흐름을 먼저 안정화했고, 자동화는 확장 수단으로 도입 진행 중입니다. 레벨 2 마무리 단계
🏢플랫폼 도메인 | G사
G사는 특정 부서에 내부 QA 담당자 1명과 함께 QA팀을 처음 만드는 상황이었습니다. 기존에 쌓여있던 미해결 이슈들과 잦은 신규 기능을 기능 테스트와 자동화를 동시에 빠르게 구축하고 싶어했습니다.
[운영 흐름]
➡️ 자동화의 속도를 조절하고, 기능 테스트의 기준과 구조를 먼저 세우는 방향으로 재조정 한 사례입니다. (레벨 1,2 동시진행)
🏢플랫폼 도메인 | J사
➡️ 기존 테스트 방식은 흔들리지 않도록 유지하면서 외주 운영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을 택한 사례입니다. 레벨 2까지 도입
👉[관련 글]QA 수동테스트 VS 자동화테스트, 언제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QA 아웃소싱의 성공은 단순히 인력을 얼마나, 언제 투입했는지가 아닙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접근하면, QA 외주는 단순한 인력 외주가 아닌 내부 QA 조직의 프로세스 구축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A. 네, 실제 많은 기업들이 외주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QA 구조를 정비하며 레벨업했습니다.
A. 가능하지만, 최소한의 내부 QA 리더가 있으면 외주 관리 효율이 훨씬 높아집니다.
A. 단기 인력 투입으로 끝나지 않도록, 프로세스와 목적이 명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