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밋 가이드 - 공통

안녕하세요. 큐밋팀입니다.
이번에 큐밋에서 QA사전진단 서비스(Beta)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수년간 테스트 아웃소싱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기업에서 했던 질문들 중에
문제는 “QA 필요성”의 고민이 아니라 기준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전진단은 그 기준을 제안해주는 서비스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전진단은 테스트 외주 도입의 여부와 관계없이 현재 우리 회사 팀/조직/서비스가 어느 단계까지 와있는지,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외주를 진행할때 기본 방향을 잡아서, QA에 할애하는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게 도와주는 가이드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QA를 진행했는데 결과는 매번 비슷합니다. 일정은 늘 밀리고, 비용은 계속 늘어나고, 중요한 기능은 빠집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QA를 기준 없이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QA는 감으로 하는 순간 일정과 비용이 틀어집니다. 테스트 범위가 불명확하면 중요한 기능이 빠지고, 기준 없이 외주를 맡기면 결과물을 검수할 기준조차 없습니다. 결국 QA를 했음에도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 지금 우리 회사 QA 제대로 설계되어 있나요?
→ 3분이면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해보세요
사전진단은 단순 현황 체크가 아닙니다.
우리 서비스에 맞는 QA 전략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현재 QA 단계 (5단계 기준)
우리 조직의 QA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
✅️잘하고 있는 점 VS 놓치고 있는 부분
막연한 문제가 아니라 개선 포인트가 명확해짐
✅️우리 서비스에 맞는 QA 전략
테스트 범위, 우선순위, 리스크 기반 접근 전략
✅️QA 운영 가이드
테스트 전략 수립 방법, 프로세스 구조, 완료 기준까지 정리
✅️예상 리스크
지금 방식을 유지했을 때 문제 사전확인
✅️QA 방식 추천
QA 컨설팅, 아웃소싱 방식, 자동화 적합도 제안
사전진단을 먼저 사용해본 분들을 보면
하지만, 1단계만 보면, 절반만 본 것과 같습니다!
✔ 테스트 전략 ✔ 우선순위 ✔ 실행 가이드 ✔ QA 방식 추천은 2단계까지 완료해야 나옵니다.
⚠️ 절반만 보고 멈추지 마세요!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QA를 하고는 있지만, 설계되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 결과는 저장 및 비교를 위해, 로그인 후 확인 가능합니다 (간편 가입 30초)
현재 큐밋 QA 사전진단은 베타 버전으로 운영 중입니다.
⚠️ 추후 정책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준 없이 시작하면, 결국 더 큰 비용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지금 3분으로 우리 팀의 QA 기준을 만들어 보세요.
자가진단부터 맞춤 전략까지, QA를 시작하는 새로운 방식 큐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