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밋 인사이트 - QA 아웃소싱

서비스를 출시하거나 운영하다 보면 QA(품질 검증)가 필요해집니다.
많은 기업이 QA 아웃소싱을 검토하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업체를 찾기 시작하면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사실 QA 업체 선정 기준은 프로젝트성 QA든, 연간 운영 QA든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서비스의 특성과 품질 목표에 맞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은 레퍼런스입니다. 현재 우리 서비스 도메인이나 유사한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습니다. 서비스 유형에 따라 검증 포인트가 달라지기 때문에, 유사한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바일 앱 서비스라면 | 웹 서비스라면 | 운영 프로젝트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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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선정 시,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단순 인력 공급형 | QA 엔지니어 중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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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부에 QA 담당자가 있다면 전략과 프로세스는 내부에서 담당하고, 필요한 인력만 지원 받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반대로 내부에 QA 담당자가 없거나 운영 프로젝트가 길어진다면, 단순 인력 공급보다는 QA 엔지니어 중심의 수행 체계를 갖춘 업체를 추천합니다.
많은 기업이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QA 비용이 얼마인가요?"
하지만 실제로 더 중요한 질문은 "무엇을 어디까지 검증할 것인가?" 입니다.
특히 내부에 QA담당자가 없거나, 외주 도입이 처음이라고 한다면 테스트 범위 산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같은 2명의 인원이 투입되더라도, A업체는 테스트 케이스 300건, B 업체는 테스트 케이스 700건을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즉, 같은 비용이라도 실제 검증 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견적을 비교하기 전에 다음 항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견적을 비교하기 전에 다음 항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테스트 범위 ✅️테스트 케이스(TC) 규모 ✅️예상 투입 공수 및 WBS
비용보다 테스트 범위가 먼저 결정되어야 합니다.
* 관련 글 ➡️ [고객질문시리즈] QA비용과 범위는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
QA는 버그를 찾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발견된 결함을 기록 → 우선순위 분류 → 수정 여부 추적 → 재검증 하는 과정 까지 관리해야 합니다.
특히 연간 운영 프로젝트에서는 이러한 결함 관리 체계가 더욱 중요합니다. Jira, Redmine 등 협업 도구를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기능 테스트만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자동화 테스트까지 추가로 필요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테스트 경험과 파트너를 보유한 업체라면 장기적으로 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우리 서비스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가?
✔ 프로젝트성 QA뿐 아니라 운영 QA 경험도 있는가?
✔ 단순 인력 공급이 아닌 QA 엔지니어 중심으로 수행하는가?
✔ 테스트 범위와 완료 기준이 명확한가?
✔ 결함 관리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는가?
✔ 자동화 테스트까지 확장 가능한가?
✔ 비용 뿐 아니라 수행 범위까지 비교하고 있는가?
좋은 QA 업체는 가장 저렴한 업체가 아닙니다.
신규 서비스 출시든, 연간 운영 프로젝트든 중요한 것은 우리 서비스의 특성과 일정, 품질 목표를 이해하고 적절한 QA 전략을 제안할 수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특히 여러 업체를 비교할 때는 단순히 인원이나 비용만 보지 말고, 수행 범위와 경험, 운영 방식까지 함께 비교하는 것이 성공적인 QA 아웃소싱의 첫걸음입니다.
먼저 우리 서비스에 필요한 QA 범위와 품질 목표를 정리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큐밋(Q-Meet)은 프로젝트 특성과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테스트 범위와 공수를 검토하고, 비교견적과 파트너 매칭을 통해 우리 서비스에 적합한 QA 업체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비용만 비교하기보다, 경험과 수행 범위, 운영 방식까지 함께 검토하여 우리 서비스에 맞는 QA 파트너를 선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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